호텔에 3개월만에 다시 방문한우리 두부(2살, 수컷) ♥♥♥두부는 너무 귀여운 말랑콩떡이예요 >.자꾸만 궁뒤팡팡을 해주고 싶고,쓰담쓰담을 해주고 싶게 만드는 ㅎㅎ그러나 우리 두부는 나름의 규칙이 있답니다.첫날은 무조건 낯을 가려요~. 네 ~ 몇번을 와도 일단 낯은 가리고요그리고 무조건 간식, 사료 먹지 않아요~.그래도 화장실은 첫날부터 잘 사용하고뽈뽈뽈 거리며 홀도 조금씩 돌아다니지만, 방에서 하우스 뒤, 화장실 뒤 숨는 시간이 있습니다.둘째날부터는 어느정도 적응을 했는지사료도, 간식도 먹기 시작하고~장남감으로 사냥놀이에도 관심을 보이며숨지않고, 홀로 나오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. 이번에는 다른 투숙냥이가 없어서 낮에는 계속 홀에서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진 두부셋째날부터는 약간의 찡찡의 소리도 내며..